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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27 10:07
전남 바이오헬스케어 소재 제품, 베트남 수출 나선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20  


전남 바이오헬스케어 소재 제품, 베트남 수출 나선다
- ‘베트남 수출상담회’ 개최, 343만불 MOU 체결, 수출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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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원장 황재연)은 전남의 풍부한 천연 농수산 자원을 활용하여 생산한 기능성 식품․화장품 등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11월 12일부터 11월 1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전남의 바이오 헬스케어 관련 기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외 바이어와 기업간 일대일 상담을 통해 도내 기업의 해외 판로를 개척하고 해외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상담회에는 베트남 수출을 희망하는 전남 도내 힐링푸드, 씨와이 등 5개 바이오 기업이 참여하였으며, 사전에 26개사 베트남 현지 바이어들에게 참여기업의 제품정보를 제공하고 상담회 기간 중 맞춤형 일대일 수출상담을 실시하여 총 8건 343만불의 MOU를 체결하였다.

   특히, 베트남 현지 바이어들은 전남의 마사지 온열크림, 보리싹을 이용한 숙취해소 음료, 구워먹는 두부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전남 바이오헬스케어소재 수출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황재연 전남생물산업진흥원장은 “이번 베트남 수출상담회에서 체결한 MOU가 계약 실현이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하고, “글로벌 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통해 전남지역 바이오헬스케어소재 우수 업체가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진흥원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생물산업진흥원은 전남 소재 바이오 수출선도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2017년부터 베트남, 중국, 네팔 등 3개국에 현지 비즈니스센터를 설립하여 지역 기업에 대한 수출 지원과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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